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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기준, 제주도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기초질서 위반 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무단횡단, 안전모 미착용, 인도 주행과 같은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위반한 사례가 급증하면서 지역 주민과 관광업계 모두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범죄예방 100일 특별치안활동’의 일환으로, 기초질서 계도 및 홍보·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2025년 6월 26일에는 도내 전역에서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한 시간 동안 무려 26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 되었습니다.
📌 주요 단속 내용: 외국인 기초질서 위반 실태
이번 단속에서는 중국인 11명, 노르웨이 관광객 2명 등 총 26명의 외국인이 무단횡단, 안전띠 미착용, 중앙선 침범, 인도주행 등 다양한 위반으로 적발되었다.
🚦 적발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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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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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모 미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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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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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인도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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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띠 미착용
제주경찰청은 이들 행위가 단순한 법규 위반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안전과 공공질서를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하고 있다. 특히 관광지 주변에서의 무단횡단은 교통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강조된다.
📈 외국인 질서위반 급증… 1년 새 2,280% 증가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5월까지 제주도 내 무질서 행위 총 적발 건수는 4,136건이며, 이 중 외국인이 무려 **3,522건(약 85.2%)**을 차지했다. 이는 전년도 동기간(2024년 1~5월) 대비 외국인 무질서 단속 건수가 2,280% 증가한 수치다.
🚨 무단횡단 단속 건수 변화:
| 기간 | 무단횡단 단속 건수 | 외국인 적발 비율 |
|---|---|---|
| 2024년 1~5월 | 141건 | 약 33% |
| 2025년 1~5월 | 2,480건 | 약 85% 이상 |
👮 하루 평균 약 50건 이상의 무단횡단이 적발되고 있는 현재 상황은 단순히 불편함을 넘어선 공공안전 위협 수준으로 해석된다.
🧭 외국인 관광객의 기초질서 인식 부족이 원인?
최근 제주도에서는 중국인 관광객과 관련된 불편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어린이가 도심 한복판에서 용변을 보는 장면이 공개되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논란이 된 바 있다.
편의점 쓰레기를 정리하지 않고 나가는 모습, 거리에서 큰소리로 싸우는 모습 등도 자주 목격되며, 일부 시민은 **“제주도가 중국의 섬이 되고 있다”**는 비판을 내놓기도 했다.
대만 주요 언론인 자유시보는 해당 상황을 지적하며 “제주도의 공공질서가 흔들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 제주경찰청의 대응: 단속에서 계도까지
제주경찰청은 단속에만 그치지 않고, 계도와 홍보 중심의 문화적 안내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외국인 대상 다국어 홍보물과 국제공항·관광지 주요 입구에 다국어 안내문 설치, 외국어 가능한 경찰관 순찰 강화 등도 함께 추진 중이다.
📢 제주경찰청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의 질서 의식 제고를 위해 계속해서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필요한 경우 강력한 법 집행도 마다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 시민 반응: “단속 강화해야”, “관광지 이미지 훼손 우려”
시민들은 외국인 관광객의 기초질서 위반에 대해 대체로 강력한 단속과 처벌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 한 도민은 “무단횡단은 물론, 인도 위를 자전거나 오토바이로 달리는 외국인들을 자주 목격한다”며 “지역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강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또 다른 시민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반갑지만, 그에 따른 문화적 충돌과 기초질서 붕괴는 제주도 이미지 실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 기초질서 위반 단속 현황 요약
| 항목 | 2024년 1~5월 | 2025년 1~5월 | 증가율 |
|---|---|---|---|
| 전체 무질서 단속 건수 | 451건 | 4,136건 | +817% |
| 외국인 무질서 적발 건수 | 148건 | 3,522건 | +2,280% |
| 무단횡단 단속 건수 | 141건 | 2,480건 | +1,659% |
| 하루 평균 무단횡단 적발 건수 | 약 1건 | 약 50건 | +5,000%↑ |
🎯 향후 과제: 단속과 함께 '문화적 공존'도 필요
경찰의 단속과 법 집행은 물론 중요하지만, 더 나아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문화·법질서 교육, 다국어 기반 안내 시스템 강화, 지역사회와 관광업계 간 협력 시스템 구축도 병행되어야 한다.
🌍 제주도는 이미 연간 150만 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지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기초질서’라는 작은 규범이 제주 관광의 품격을 좌우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 요약정리 (결론표)
| 구분 | 내용 |
|---|---|
| 주요 위반 사례 | 무단횡단, 안전모 미착용, 인도 주행 등 |
| 단속 대상자 | 외국인 26명 (중국인 11명, 노르웨이 2명 등) |
| 외국인 무질서 비중 | 전체 적발 건수의 85% (3,522건 중) |
| 무단횡단 급증 | 전년 대비 18배 증가, 하루 평균 50건 적발 |
| 경찰 대응 | 단속 + 계도 + 다국어 홍보 병행, 공공안전 최우선 |
| 시민 반응 | "이미지 훼손 우려", "관광객도 법 지켜야" |
| 해외 언론 반응 | 대만 자유시보 “제주도가 중국의 섬처럼 되고 있다” 경고 |
| 향후 과제 | 문화적 공존 기반의 계도 강화, 법질서 정착 위한 협력체계 필요 |
📝 결론
2025년 제주도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무단횡단, 안전모 미착용 등 기초질서 위반이 급증하고 있다. 하루 평균 50건 이상 적발되며 전체 단속 건수의 85%를 차지. 경찰은 특별단속과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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