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TVN |
안녕하세요. 오늘은 12년 동안 좋아해 온 최애가 있는 회사에 입사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덕질과 직장생활을 결합한 오피스 성장 로맨스로 김혜준과 강훈 및 차우민이 만들어갈 삼각관계가 핵심인데요. 2026년 8월 3일 월요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되며 TVING에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최애의 사원 방송정보
| 구분 | 내용 |
|---|---|
| 방송채널 | tvN |
| 첫 방송 | 2026년 8월 3일 |
| 방송시간 | 매주 월·화 저녁 8시 45분 |
| 장르 | 오피스 성장 로맨스 |
| 방송분량 | 12부작 |
| 원작 |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 |
| 스트리밍 | TVING |
공식 tvN 홈페이지에는 저녁 8시 45분으로 안내돼 있으므로 초기 보도에 나온 8시 50분보다 현재 편성 정보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작품은 박지현과 정다형 감독이 연출하며 이영과 김지안 작가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최애의 사원 출연진
김혜준은 학창 시절 자신을 위로해준 아이돌 이찬을 12년 동안 좋아한 남다름 역을 맡습니다. 다름은 대기업을 그만둔 뒤 이찬이 사내이사로 있는 패션 플랫폼 아펠로에 입사하면서 꿈에 그리던 성덕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강훈은 뛰어난 업무 능력과 까칠한 성격을 지닌 공동대표 강하기를 연기하며 차우민은 다름의 오랜 최애이자 아이돌 그룹 D.N.X 멤버인 이찬으로 등장합니다. 여기에 신유나가 인기 배우 윤초이 역을 맡아 세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합니다.
최애의 사원 줄거리와 관전 포인트
남다름은 최애 이찬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기대를 안고 첫 출근하지만 실제로 가장 자주 부딪히는 사람은 완벽주의자 강하기입니다. 예상치 못한 업무와 사건을 함께 해결하면서 다름은 까칠하기만 했던 하기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오랫동안 동경했던 이찬 역시 현실의 남자로 가까워지기 시작합니다.
단순히 최애를 선택하는 로맨스에 머무르지 않고 직장인으로 성장하는 과정과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을 찾아가는 이야기도 함께 담기는데요. 최애 이찬과 현실에서 설렘을 주는 강하기 사이에서 남다름이 어떤 선택을 할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최애의 사원은 팬이라면 한 번쯤 상상해봤을 ‘최애와 같은 회사에 다니는 삶’을 현실적인 직장생활과 연결했다는 점이 재미있어 보입니다.
덕질의 설렘과 신입사원의 성장 및 삼각 로맨스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면 가볍게 웃으면서 보기 좋은 월화드라마가 될 것 같은데요. 특히 다름이 누군가의 팬을 넘어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과정도 기대해볼 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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