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KBS 소문난 칠공주 |
안녕하세요. 오늘은 2006년 안방극장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KBS2 주말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재방송 정보와 줄거리 및 출연진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드라마 전문 채널 하이라이트TV는 2026년 7월 28일부터 ‘전설의 마녀’ 후속작으로 소문난 칠공주를 편성했는데요. 작품이 처음 방영된 지 약 20년이 지난 만큼 당시 시청자에게는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이 되고 처음 접하는 세대에게는 2000년대 가족드라마의 매력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문난 칠공주 재방송 핵심 정보
| 구분 | 내용 |
|---|---|
| 재방송 채널 | 하이라이트TV |
| 방송 시작 | 2026년 7월 28일 |
| 편성 방식 | 매일 2회 연속 방송 |
| 기존 방영 | 2006년 KBS2 주말드라마 |
| 편성표 확인 | 하이라이트TV 공식 홈페이지 |
첫 방송일 공식 편성표에는 오전 8시 22분부터 1회가 편성됐으며 이후 2회가 연속으로 이어졌는데요. 방송시간은 채널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시청 전 하이라이트TV 홈페이지의 일일 또는 주간 편성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네 자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줄거리
소문난 칠공주는 나양팔과 경명자 부부의 네 딸인 덕칠과 설칠 및 미칠과 종칠이 사랑과 결혼 및 가족 갈등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첫째 나덕칠은 결혼생활에서 갈등을 겪으며 새로운 삶을 고민하고 둘째 나설칠은 책임감이 강한 군인으로 등장하는데요. 이란성 쌍둥이인 셋째 나미칠은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설칠과 끊임없이 부딪히며 막내 나종칠은 과외교사 황태자와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겪게 됩니다.
성격과 삶의 방식이 전혀 다른 네 자매의 이야기에 부모 세대의 갈등과 가족애가 더해지면서 웃음과 긴장감을 함께 보여주는 구조입니다.
출연진과 다시 주목받는 이유
주요 출연진은 김혜선과 이태란 및 최정원과 신지수이며 부모 역할은 박인환과 김해숙이 맡았습니다. 여기에 고주원과 박해진 및 이승기가 출연하면서 배우들의 초기 활동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점도 재미인데요.
문영남 작가가 집필한 작품으로 당시 가족 문제와 세대 갈등을 빠른 전개로 풀어냈으며 TNS미디어코리아 기준 44.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한 보도가 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소문난 칠공주는 지금의 시선으로 보면 다소 강한 설정과 대사가 등장하지만 인물마다 뚜렷한 개성이 있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전개가 강점인 작품인데요.
특히 박해진과 이승기의 젊은 시절 연기뿐 아니라 네 자매가 서로 갈등하면서도 가족으로 다시 연결되는 과정을 보고 싶다면 하이라이트TV 편성표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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